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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의 숨겨진 무기 - 액세서리

갤럭시S6의 숨겨진 무기 -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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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표된 갤럭시S6의 숨겨진 무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다양한 '액세서리'인데요. 갤럭시S6은 공식 발표 전 이미 다양한 케이스들이 먼저 선 보였습니다.

 

관련 글 : 케이스로 미리보는 갤럭시S6 디자인

 

갤럭시S6이 발표도 안된싯점에 케이스들이 먼저 나와 '뭔가 이상하다...' 했는데 이게 숨겨진 무기였네요.

 

삼성에서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브랜드, 갤럭시S6과 어울리는 브랜드를 먼저 선별해 올 1월 갤럭시S6의 자세한 정보를 보내 액세서리를 제작하게 된것이라 합니다.

 

갤럭시S6의 정보를 미리 받은 브랜드는 ‘스와로브스키’와 ‘몽블랑’ 외에 미국 패션 브랜드인 ‘리베카 밍코프(Rebecca Minkoff)’와 ‘케이트 스페이드’, 스노보드 등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버턴(Burton)’과 브라질 출신 팝 아티스트 호메루 브리투의 작품들을 활용한 ‘브리투(Britto)’ 등 6개 브랜드라고 하네요.

 

제품 디자인 유출의 위험을 무릅쓰고 손을 잡기로 한 위 6개 업체에 갤럭시S6의 크기와 두께, 배터리 용량등 세세한 정보 제공을 했다고 하니 삼성의 의지를 읽을수 있는 부분입니다.

 

또한 국내 여러 업체와 손잡고 다양한 액세서리도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가 정식 출시되면 케이스, 액세서리등을 바로 구입해서 사용할수 있겠네요.

 

삼성전자가 직접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자체 액세서리 라인업도 강화했습니다.

 

거울처럼 반사되는 반투명한 재질로 만든 ‘클리어 뷰 케이스’를 새롭게 선보이는데 골드, 실버 등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와 같은 색상으로 제작됐다고 합니다.


갤럭시S6 보호 기능을 갖춘 투명 케이스 ‘클리어 커버’와 천 소재를 처음 활용한 패브릭 케이스도 출시한다고 합니다.

 

갤럭시S6 공개 행사 당일 총 100여 개의 액세서리가 공개되었는데 삼성의 또다른 의지를 볼수있었던 부분인듯 합니다.

 

실제 갤럭시S6이 출시되면 더 많은 액세서리들이 나오겠네요.

 

전 기기자체를 느끼는게 좋아 아무런 케이스 사용을 안하고 사용하는 편입니다. 가끔 기분전환을 위해 케이스를 하지만 오래 하지는 못하네요.

 

갤럭시S6의 다양한 액세서리 중 제 마음을 끌만한 것이 있었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