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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번의 대란, 아이폰 6

또한번의 대란, 아이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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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집 열쇠가 없어 스마트폰을 디적이다 대란을 알게되고 '한번 가볼까..?' 하는 마음을 잠깐 먹었지요.

 

16GB라 그리 쓸모있지는 않을듯 해서 포기했고,(비도 오는데 가서 줄서서 구입할 마음도 없었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대란으로 풀리는 가격을 보니 10~20만원 정도 이더군요.

 

간간히 아이폰6 64GB를 30만원대에 구입했다는 글도 있긴 했지만 ....

 

오후에 잠에서 깨어 인터넷을 뒤적이다보니 역시나 새벽에 일어난 대란으로 온통 시끌벅적했고 그 뒷얘기가 흘러나오네요.

 

 

새벽에 대란으로 풀린 아이폰6은 내장메모리 16GB버전이였습니다.

 

사용자가 실 구매할수 있는 대란 가격은 10만∼20만원대에 판매를 했구요.

 

내용을 보면 현금완납(개통할 때 현금을 내고 단말기 할부금을 없애는 방식)

 

페이백(일단 할부원금을 정상적으로 책정하고 나서 소비자에게 현금을 내주는 방식)

 

두가지로 진행이 되었고 많은 분들께서 비오는 새벽 줄을서서 아이폰6을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나도는 소문에 의하면 새벽 대란으로 구입한 아이폰6계약 자체가 없어진다는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 시점 모든 정상 개통건 이외의 1원의 차이라도 있는 건에 대해서는 전부 개통 중지 되었다..


그리고 위(??)에서 어제부터 지금까지 보조금 내려가서 신청서 받는 건에 대해서도 전부 개통 중지시키고 일단 대기 하라고 하달...


리베이트 40 50 씩 내려간거 전부 다 회수명령...


대리점 판매점에 지금 벌금 5천만원씩 매길려고 선별작업 중이라고 하네요.

 

기기 안가져 간 사람들은 개통 취소 ...........
기가 가져간 분들은 일일이 연락해서 기기 가져가신거 가져다달라고.............
또는 할부원금 정상개통 으로 쓸 건지 택일 하라고...


페이백은 물론이고 할부원금 현금완납 된것도 전부 취소될 거 같다....
특히 페이백 같은 경우 개통은 시키 되 페이백 취소하고 정상판매가 개통..........

 

등등 많은 말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 와중에 오늘 낮에 테크노마트에서 대란이 이뤄진듯 하네요.

 

지금 뉴스에서는 대란을 일으킨 통신사를 제재한다는 보도를 하는데 내일이 되면 어떠한 윤곽이 나올듯 합니다.

 

정상적인 가격으로 구입하신 분들께선 단 하루만에 바보가 된듯한 느낌이 들겠습니다. 출시 하루만에 새벽 대란을 맞았으니...

 

근데 이게 아이폰만의 문제는 아니지요. G3도 그랬고 갤럭시S5때도 그랬고...

 

단통법으로 휴대폰 판매에 빙하기가 왔네, 어쩌네 하더니 보란듯이 터진 대란.. 소비자들만 봉이되는 지금 이 현실을 어찌이해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소비자, 업자에게 모두 합리적인 정책이 나오고 그 정책이 하루빨리 자리잡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