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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정보

스마트폰 보조금 상한선 올라갈까..?

스마트폰 보조금 상한선 올라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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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송통신위원회는 스마트폰 구입시 받을수있는 보조금을 조정할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27만원이 보조금을 공식적으로 50만원정도로 조정하는 방안을 각 통신사와 기기 제조사간 협의를 진행중인데 여러가지 의견들로 쉽게 결정이 안나고 있는듯 하네요.

 

통신사 입장에서 보조금을 올리는 부분에 반대를 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제조를 하는 LG, 팬택역시 보조금이 올라가는것을 반대,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고있는 반면 삼성 만큼은 출고가에 비례해서 보조금 지급이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네요.

 

단말기 보조금 상한 방안으로 ▲가입자 평균예상 이익 기준으로 현재와 유사한 30만원 수준 ▲평균 보조금을 기준으로 40~50만원 수준 ▲예상이익과 출고가를 반영한 50만원 이상 등 3가지를 제안했다. 보조금 상한선을 적용 방식으로 상한에 따라 사업자의 자율적 보조금 공시 또는 요금 경쟁을 유도할 수 있는 '정액방식'과 고가 단말 구매자에 대한 단말기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정률방식'을 제안했다.

 

 

현재 저희가 최신 스마트폰을 구입할려고 할때 출고가 100만원 짜리 스마트폰을 구입한다면 보조금 27만원을 빼고 계산하면 된다는거 다 아시죠.

 

그외 할인이 들어가는것은 사용하는 요금제에 따른 할인이지 실제 구입하는 구매단가가 저렴해 지는것은 아닙니다.

 

대란이다 뭐다 해서 출고가 - 보조금= 해서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호갱소리 듣는 세상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적절한 가격에 어느 대리점, 어느 통신사를 가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할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진다면 좋겠습니다.

 

 

요즘 1년에 최고의 스팩을 가진 스마트폰이 6~8개 이상 쏟아지는 현재 상황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2~30대 직장인이 1년이상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 하는분 얼마나 될까요..?

 

1년 이내에 최신 스마트폰을 교체 사용하는 사용자는 많아도 1년이상 2년을 사용하는 사람은 보기 힘들듯 합니다.

 

이런 현실속에서 소비자에게 혜택이 오는 보조금 지급정책이 필요하다 생각 합니다.

 

아직은 이렇다 저렇다 뭐라 하긴 이르지만 현실에 맞는 보조금 정책, 투명한 가입조건을 만들어 준다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입장에서 도움이 될듯 합니다.

 

어제 기사를 잠깐 보니 요금제도 상당한 변화가 오는거 같은데 참 반가운 이야기 입니다.

 

기존 3사 통신사 이외 유심을 이용한 반값 요금제인데 이 부분도 참고해 보시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전 안사람, 아들, 저 이렇게 3명이 휴대폰을 사용하고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유선방송을 합쳐 매달 지출되는 통신요금이 30만원정도 됩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딸아이도 휴대폰을 가지고 싶다는 말을 자주하니 조만간 사주게 될듯 한데 이렇게 되면 통신 요금만 훌쩍 30 중반 가까이 되지않을까 생각 됩니다.

 

매달 들어가는 사용 요금, 신규가입시 들어가는 단말기값, 가입비등 구체적으로 소비자 편에 맞는 정책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