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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9인치 이하 테블릿, 스마트폰에 OS 무료'

마이크로소프트 '9인치 이하 테블릿, 스마트폰에 OS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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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9인치 이하 제품에 대해서는 운영체제(OS) 라이선스를 받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테블릿,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활성화 하겠다는 의미로 다가오는데 윈도우즈 관련 사이트에서 올라오는 반응을 보면 이번 결정이 너무 늦은 결정이라는 말들을 많이 하네요.

 

MS는 모바일 시장에서는 아무런 발걸음이 없다고 해도 될정도로 모바일시장이 약하답니다.

 

애플의 iOS,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장악하고 있는 모바일 운영체제 시장에 무료로 사용가능한 윈도우즈가 과연 얼마나 선전할지 기대 반 걱정 반이네요.

 

iOS, 안드로이드는 어플들도 많고해서 사용자 층도 두껍게 형성되 있지만 아직 MS는 이러한 모바일 생태계 형성이 안되있다는것도 지켜봐야할 부분입니다.

 

 

모바일 시장에서 윈도우즈가 선전한다면 사용자 입장에서 편리한 부분도 있겠지요. 일반적으로 PC 운영체제는 윈도우즈를 사용하는데 모바일까지 윈도우 기기를 사용하단다면 동기화, 응용프로그램간의 호환등 사용자 입장에서 혜택도 있을듯 합니다.

 

MS가 모바일 시장에서 어느정도 비중을 차지할때 어떠한 정책 변화를 보일지 모르지만 그건 그때 가봐야 알게될 문제이니....

 

지금 모바일 시장에서 사용되는 OS는 아래와 같습니다.

 

애플 iOS 출처 : 위키백과

 

iOS(2010년 6월 이전까진 iPhone OS)는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에 내장되어 있는 모바일 운영 체제이다.

실제로는 OS X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다.

 

OS X과 마찬가지로, 다윈 파운데이션을 기반으로 한다. iOS는 OS X의 요소인 코코아, 코어 애니메이션 등의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포함하고 있다. 여기에 멀티 터치를 비롯하여 종래의 휴대 전화 및 스마트폰에는 없었던 저만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 있다. 다시 말해, 아이폰 운영 체제는 네 개의 추상화 계층을 가지고 있다. 이를테면 코어 OS 계층(Core OS layer), 코어 서비스 계층(Core services layer), 미디어 계층(Media layer), 코코아 터치 계층이라는 네 개의 계층을 가지고 있다. iOS는 플래시 메모리에 설치할 수 있다.

 

처음 공개되었을 당시에는 사용자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의 추가가 허용되지 않았었으나, 2008년 6월 이후 iOS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도구인 SDK가 공개되어, 2.0 버전부터는 애플의 앱 스토어를 통해 자유롭게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2008년 3월 6일 아이폰 SDK의 첫 베타 버전이 배포되기 전까지, 이 운영 체제는 처음에는 공식 이름을 갖고 있지 않았다. 그 전까지는 애플 마케팅 측에서는 단순히 "아이폰은 OS X(애플의 데스크톱 운영 체제)을 사용합니다"라고만 말하고는 하였다.

그러나 2010년 6월 8일, WWDC 2010 기조 연설에서 스티브 잡스는 iPhone OS가 아이폰은 물론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에서도 쓰이는 범용 운영 체제이므로 공식 명칭을 iOS로 변경한다고 밝혔고, 그 후부터 iOS가 공식 이름으로 사용되었다.

 

안드로이드 OS 출처 : 위키백과

 

안드로이드(Android)는 휴대 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장치를 위한 운영 체제와 미들웨어,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리고 표준 응용 프로그램(웹 브라우저, 이메일 클라이언트, 단문 메시지 서비스(SMS), 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MMS)등)을 포함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스택이자 모바일 운영 체제이다.

 

안드로이드는 개발자들이 자바 언어로 응용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게 하였으며, 컴파일된 바이트코드를 구동할 수 있는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통해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도구들과 API를 제공한다.

 

안드로이드는 리눅스 커널 위에서 동작하며, 다양한 안드로이드 시스템 구성 요소에서 사용되는 C/C++ 라이브러리들을 포함하고 있다. 안드로이드는 기존의 자바 가상 머신과는 다른 가상 머신인 달빅 가상 머신을 통해 자바로 작성된 응용 프로그램을 별도의 프로세스에서 실행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2005년에 안드로이드 사를 구글에서 인수한 후 2007년 11월에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휴대용 장치 운영 체제로서 무료 공개한다고 발표한 후 48개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신 회사가 모여 만든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Open Handset Aliance, OHA)에서 공개 표준을 위해 개발하고 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의 모든 소스 코드를 오픈 소스 라이선스인 아파치 v2 라이선스로 배포하고 있어 기업이나 사용자는 각자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을 독자적으로 개발을 해서 탑재할 수 있다. 또한 응용 프로그램을 사고 팔 수 있는 구글 플레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각 제조사 혹은 통신사별 응용 프로그램 마켓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RIM의 블랙베리 OS 출처 : 위키백과

 

블랙베리 OS(BlackBerry OS)는 리서치 인 모션(Research In Motion Limited, RIM)이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위해 만든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이 운영 체제는 멀티태스킹을 제공하고, RIM이 채택한 트랙휠, 트랙볼, 트랙패드, 터치스크린 같은 특화된 입력 장치들을 지원한다. 7.1 OS 버전부터는 핫스팟 기능이 추가되었다.

 

타이젠 OS 출처 : 위키백과

 

타이젠(Tizen)은 휴대 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장치를 주로 하며, TV, 냉장고와 같은 모든 전자기기에 포함을 목적으로 하는 오픈 소스 모바일 운영 체제이다. 타이젠은 리눅스 파운데이션의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하며, HTML5 및 C++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또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통해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도구들과 API를 제공한다.

 

2011년 9월부터 리눅스재단에 의해 발표된 제 3의 모바일 운영체제. 스마트폰과 태블릿, 스마트TV나 넷북 등 다양한 기기에서 작동하는 표준 기반의 개방형 모바일 운영체제로, 모든 API는 HTML5와 자바스크립트, CSS와 같은 웹표준을 지원함. 기존 애플, 구글이 이끄는 스마트폰 양자대결에서 다크호스로 새롭게 주목받으며 전자제품의 제조사들과 통신사들의 주도 하에 개발이 이뤄졌으나, 최근 타이젠의 상용화 계획이 계속 늦춰지고 타이젠 진영에 가세했던 통신사들의 이탈이 가속화되면서 회의론이 불고 있음. 현재 삼성전자에서 타이젠을 사용한 갤럭시 기어 시리즈를 출시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타이젠을 OS로 활용하는 타이젠 폰을 내놓을 예정임. 타이젠의 미래를 두고 애플이나 구글에 맞서 독자적인 생태계 구축이 가능하리라는 예상과 양대 진영에 밀려 실패할 것이라는 주장이 함께 존재하고 있음. 

 

윈도 폰 출처 : 위키백과

 

윈도 폰(Windows Phone)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폰을 위한 임베디드 모바일 운영 체제이다.


본디 포켓 PC 운영 체제인 윈도 모바일 시리즈를 계승하는 운영 체제로 코드네임 포톤(Photon)으로 시작하였으며 과거 노선을 포기한 새로운 운영 체제로 이를 탑재한 스마트폰들이 출시 대기중이다. 초기 이름은 윈도 폰 시리즈(Windows Phone)였으나, 2010년 4월 공식 명칭에서 "시리즈"를 제외하였다.

 

윈도 폰 7의 개발자용 도구는 2010년 9월 16일(한국시간 9월 17일)에 출시되었으며 10월 11일 발표회를 통해 전반적인 내용들을 공개하였다.


유럽에는 10월 21일, 북미는 11월에 출시되었고, 대한민국을 포함한 아시아권은 2011년에 출시되었다.
최신 버전인 윈도 폰 8.1은 2014년 4월 4일 공개되었다.

 

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iOS외 나머지는 미비하게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MS가 모바일 OS시장에서 얼마나 자리를 잡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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