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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드라마 & 영화

감시자들.. 꿀꿀 꽃돼지

감시자들.. 꿀꿀 꽃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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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간이 있어서 감시자들 보고 왔습니다.

 

정우성의 눈빛연기 ,저음으로 깔리는 목소리가 영화의 무게감을 주더군요. 설경구의 간간이 나오는 코믹한 대사,몸짓이 영화 전체 분위기를 살짝 살짝 바꿔주는 맛도 좋았습니다.

 

 

 

이 글에 사용된 이미지 출처는 네이버 영화 입니다.

 

감시자들 들여다 보기

 

전체적인 몰입도는 좋았습니다. 시작부터 짜임새 있는 전개를 보여줍니다.

전 이런 영화를 좋아해서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하고 봤네요.^^

 

영화를 못보신 분들을 위해 스토리는 생략 합니다.

제 기억에 남는 장면중 하나 입니다. 정우성 연기 잘하네요.

 

중간중간 웃음을 터트려 주는 설경구  긴장감만 이어진다면 지루하죠. 가끔은 웃게 해주는 센스..

 

여자 조연배우중 최고라고 할수있는 분 진경 전화기 장면 인상적이였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연기 잘하더군요. 일단 예쁘고 ...^^ 섬세한 표현등 .. 꿀꿀 꽃돼지 한효주

 

한효주 옆에 바바리에 선그라스 누굴까요..? 그리고 왜 나왔을까요..?

 

액션,몰입도는 있었는데 스토리는 없었다.

 

전체적으로 지루하지않게 영화를 봤지만 끝나고 일어날때 아쉬움이 남습니다.

천공의 눈을 보지는 못했지만 감시자들은 천공의 눈 리메이크 입니다. (그래서 바바리에 선그라스가 출연 한건가..?)

 

영화가 끝나고 오는길에 생각이 제임스(정우성)의 이야기가 조금은 보여졌더라면 하는 생각이 떨어지지 않더군요.

 

 

이 두사람의 이야기를 잠깐이라도 풀어주었으면 좀더 좋았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항상 스승을 바라보는 제임스 눈빛은 원망과 뭔가 말하고 싶어하는 것이 보이더군요.

 

전체적으로 보면 재미 있습니다. 끝날때 까지 몰입하게 하는 감시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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