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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정보

이동통신 3사 내년 1월 7일부터 영업정지

이동통신 3사 내년 1월 7일부터 영업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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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SKT·KT 순으로 내년 1월 7일부터 이통사 영업정지를 당했다는 글이 속보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위윈회는 24일 오후 전체 회의를 열어 이용자를 차별한 보조금 경쟁을 벌인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에 대해 영업정지를 포함한 제재 조치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원인은 90만원대 스마트폰을 17만원까지 떨어뜨려 가입자 유치하는 등 과열 경쟁을 했다는것 입니다.

 

각 통신사별 세부사항 알아보기

 

영업정지 처분을 받으면 이동전화 신규가입과 번호이동이 모두 불가능 합니다. 영업정지 처분은 LG, SK, KT 순으로 적용되는데, 3사가 동시에 영업을 정지하면 이용자 혼란을 초래할수있다는 결론으로 순차적으로 진행 합니다.

 

영업정지중 번호 이동과 신규 가입은 안되지만 자사간 기기변경은 가능합니다.

 

 

첫번째로 영업정지를 하는곳은 LG U+ 입니다.

 

1월 7일부터 1월 30일까지 24일간 이동전화 신규 가입 및 번호 이동 금지 합니다.

 

과징금 - 21억5000만원으로 3사중 제일 적은 과징금을 내야하지만 영업정지일은 24일로 최고로 긴 정지를 받았네요.

 

 

 

두번째로 영업을 정지하는곳은 SK텔레콤입니다.

 

 1월 31일부터 2월 21일까지 22일간 이동전화 신규 가입 및 번호 이동 금지 합니다.

 

과징금 - 68억9000만원으로 3사중 최고 금액 입니다. 영업정지일은 22일로 3사중 2번째네요.

 

 

세번째로 영업을 정지하는곳은 KT입니다.

 

2월 22일부터 3월 13일까지 20일간 이동전화 신규 가입 및 번호 이동 금지 합니다.

 

과징금 - 28억5000만원으로 3사중 두번째 금액 입니다. 영업정지일은 20일로 3사중 최하네요.

 

 

 

방송통신위원회 조사 결과 위반율은 LG유플러스가 45.5%로 가장 높았고 SK텔레콤이 43.9%, KT는 42.9%로 나타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