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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엄마가 얼마나 그리웠으면....

엄마가 얼마나 그리웠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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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네이버 뉴스를 읽다가 눈에 뛰는 제목.


애들을 키우는 부모입장이라 그런지 자연 스럽게 클릭이 되더군요.

사진 한장과 사진의 설명글...

엄마의 품이 그리워 바닥에 그림을 그려 그 안에 들어가 잠든 모습.

""

 

짠한 마음...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부모로써 최선을 다했다 말할수 있게 살아야 겠네요.

오늘 아침 출근길에 우리공주 버스태워주고 출근했는데 자꾸만 그 뒷모습이 눈에 아른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