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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아 ! 덥고 목마르네요

아 ! 덥고 목마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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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걸어다니면서 일 처리하는중..

목도 마르고 덥기도 하고 지쳐가는중 눈 앞에 보이는 '수목 물주머니' 마시고싶당

편의점두 안보이고 자판기두없네그나마 바람이 불어서 조금은 다닐만 하네요.

 

마지막 일처리하러 '4호선 선바위역'에 내려 길을 걷는데 하늘이 너무 이쁘더군요.폰으로 몇장 찍었는데 정말 아름답습니다.^^

같은장소..사진 초보에겐 무거운 DSLR보다 폰카메라가 더 좋은 사진을 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