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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5월 5일 어린이날 외출..

5월 5일 어린이날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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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이날 멀리 가봐야 좋을거 없다는거 잘 알기에 오후 느즈막히 집 주변에 있는 '북서울 꿈의 숲'에 다녀 왔습니다.

 

집에서 걸어가도 15분이라 둘째랑 살랑살랑 걸어가는 위에서 내려오는 인파..

 

불길한 예감..

 

서문쪽에 다다르니 엄청난 인파..

 

 

이미 어린이날 행사는 다 끝난듯.. 속으로 '다행이다'를 외치면서 들어갔답니다.

 

 

애들 놀이터..

발 디딜틈 없이 애들과 부모님들께서 많았답니다.

 

 

흠 저의 사진..ㅋㅋ

놀이터에서 한참을 놀다 덥기도 하고 목도 말라서 음료수 코너에 앉아서..

 

 

햇살은 따듯했지만 바람이 쌀쌀한 날이였는데 상당한 애들이 물놀이를 하더군요.

 

 

내 커피 다 먹어버린 둘째..

 

 

아직도 제 커피를 먹고 있다는...

 

 

중간쯤 산 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답니다.

올라가서 한컷...

 

 

이 사진은 의도적으로 보정없이 사이즈만 줄였답니다.

얼굴 보인다고.ㅋㅋㅋ

 

 

거시서두 얼굴 보이는 구만.. ㅎㅎ

 

 

지능개발 구술퍼즐.. 졸라서 거금 이만원 주고 구입했네요.

 

 

사람은 많고 하늘은 파랗고.. 구슬 퍼즐 하는곳..

 

 

분수에서 뿌려지는 물로 만들어진 무지개..

 

 

하늘이 이뻐 보정없이 사이즈만 줄인 사진... 이쁘죠..^^

 

 

공 대신 풍선.. 사람이 많아서 주변에 굴러다니는 것들로 한참을 놀았네요..^^

  

 

어딜 가나 사람 꽉꽉~~

 

 

서문으로 나오면서 찰칵...

 

나올때 해가 기울기 시작해서 제법 쌀쌀했는데 물놀이 하는 애들이 많더군요.

 

큰애가 고2라 식구들이 같이 어울리지 못하는거 같아 아쉽네요.

놀이공원이든 어디든 가다보면 큰애보다 둘째 기준으로 가다 보니..